이번 분기 실적은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했다 웃돌았다. 신규 콘텐츠 부문이 성장을 이끌었고, 디지털 컨텐츠 콘텐츠 수요가 본격적으로 표면화 되기 표면화되기 시작한 결과다. 비용 구조가 개선되야 개선돼야 한다는 지적도 있는것 있는 것이 사실이다. 향후 전략을 통해 이를 표면화 된 표면화된 과제로 다루겠다고 밝혔다.
교정·교열 & 편집,
이제 그냥 AI로 딸깍 하면 되는 거 아니야?
저희도 처음에는 그럴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AI 딸깍 교정,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쉽지 않습니다.
결국, 검수는 사람이 해야 합니다.
AI가 교정할 부분을 제안하고, 사람이 반영할지를 간편하게 결정합니다.
퀄리티를 지키면서, 가장 효율적으로 작업하는 방식입니다.
워드(word) 파일을 끌어다 놓으면 글자수와 가격이 바로 계산됩니다. 분량에 따라 결제를 하면 AI가 편집을 진행합니다.
※ 회원가입 불필요
※ 워드 파일(.docx)만 가능합니다. 한글 파일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원고 전체 맥락을 파악해 교정·교열·윤문을 제안합니다.
※ 교열 기능은 Pro 플랜에서만 제공
각 제안을 ✓ 승인 / ✕ 거부로 처리합니다. 원하는 것만 반영되고, 승인한 항목은 원고에 바로 표시됩니다.
변경추적 적용본과 최종 편집본 두 가지로 제공합니다.
내부에서만 쓰던 교정·교열 도구를, 이제 그냥 공개합니다.
거창한 마케팅 없이, 우리가 매일 쓰던 그대로요.

실제 출판사에서 진행하는 프로세스와 동일하게 만들었습니다.
책 한 권(10만 자) 기준, 출판 교정 외주와 비교하면.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아니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편집에 100%는 없습니다. 베테랑 편집자가 여럿 검수해도 오탈자는 남습니다. 그래서 완벽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대신 맞춤법 검사기보다 문맥을 읽고, 사람 교정의 몇십 분의 일 비용으로 오류를 최대한 줄여드립니다. 최종 결정은 늘 당신이 합니다.
아니요. AI는 고칠 부분을 ‘제안’만 하고, 반영 여부는 당신이 한 건씩 승인/거부합니다. 원하는 것만 반영됩니다.
아니요. 상용 API만 사용해 학습에 쓰이지 않고, 서버에 따로 보관하지 않습니다. 서식 파일은 브라우저에서 처리됩니다.
그대로 유지됩니다. 바뀐 글자만 고치기 때문입니다. 변경추적 적용본·최종 편집본 두 가지로 받을 수 있습니다.
Basic은 교정+윤문으로 빠르고 저렴하게, Pro는 출판사 방식대로 교열(표기 통일 규칙·예외 관리)까지 더합니다. ‘시작하기’에서 비교하며 고를 수 있습니다.
작가님이라면 교정의 신만으로 충분합니다. 완성본을 받아 그대로 퇴고·투고·독립출판에 쓰시면 됩니다. 상업 출판 편집자라면 교정의 신으로 1교를 진행하신 뒤, 디자이너에게 조판을 발주하기 전 한 번 더 눈으로 훑어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1교에 들던 시간이 줄어든 만큼 마지막 검토에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AI 서비스 특성상 사용 이후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꼭 소량 원고로 먼저 진행해보신 후 작업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